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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yb0914
제목 신규확진 63명.. 광주 이어 대구도 87일만에 비상
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과 대전, 광주, 대구까지 번지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닷새만에 60명대로 급증했다.
 
코로나19의 가장 큰 피해를 본 대구에서 한 연기학원을 중심으로 10여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지면서 지역감염이 본격적으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안정기로 접어든 대구 상황이 지난 4월 초 이후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감염자가 63명 늘어 누적 1만 2천 96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52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방역당국은 매일 오전 10시께 당일 0시를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작성일자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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