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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대구소식
작성자 kyb0914
제목 코로나19로 인한 대구시민들의 공포
대구시에서 발표한 대구 코로나19 확진자는 2월27일 기준 1017명, 사망자 3명이다.
지금 대구시는 확진자 동선이 무의미할 정도로 대구 전체가 공포와 초비상상태이다.
전국에 코로나19 확진자는 1595명(격리해제 24명), 사망자 수 12명이다.
다수의 확진자 증가로 그 감염원이 어디인가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과 걱정이 많다.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 중 대다수는 31번째 대구 코로나 확진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1번째 코로나 환자는 대구 신천지 교인이며 대다수 확진자 또한
신천지 교인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 25일 여당 수석대변인이 대구와 경북지역을 봉쇄한다는 취지로 오해할 수 있는
발언을 해 대구와 경북 주민들이 강한 분노를 표시하는 등 혼란을 키우기도 했다.
코로나19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한국사회가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공포에 떨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구시민들은 공포속에 창살없는 감옥생활을 하면서 생활수칙을 준수하며 이겨내고있다.
작성일자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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